[영상] 50만 구독 Q&A에서 나온 노출 유튜버의 답변 "야동을 많이 봐서..."

유튜브 '남자의 시선'

노출 영상으로 단숨에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이 Q&A를 진행했다. 유튜브 채널 '남자의 시선'은 5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자신의 Q&A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남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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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속에서 유튜버 제나는 이상형과 수익, 나이와 신체 사이즈 그리고 결혼 등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보냈다.

제나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해 "하얗고 입술 도톰하고 무쌍", 수익에 대해서는 "수익은 많이 벌 때도 있고 조금 벌 때도 있어서 말을 못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그녀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87년생 35살이라 말하며 "그래도 마음은 20대에요"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남자의 시선'

또한, 그녀의 키와 몸무게에 대해 "키는 158cm 이고요. 몸무게는 51kg"이라 답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로 "옷 가게 하다가 망해가지고 처음에 속옷이랑 수영복 팔려고 유튜브 만들었는데 동생이랑 언니가 더럽게 찍어줘서 그렇게 됐다. 돈도 많이 버니까 벗었어요. 근데 적성에 맞았어요. 지금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대중들의 눈낄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남자친구를 왜 안 만드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자친구 만들면 안돼요. 팬들 떨어지고 남자가 몰카 찍어 가지고 팔 수도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유튜브 '남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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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여러 질문에 답변하는 중, 그녀는 발바닥을 보여주거나 가슴 사이즈를 밝힐 때는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는 등 그녀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영상 말미에서는 남자를 왜 이렇게 잘 아냐는 질문에 대해 "야동을 많이 봐서 그래요"라고 말해 남성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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