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에서도 학대당한 '정인이' CCTV 공개됐다.

정인이

12일 한 매체에서 지난해 8월 정인이의 양부 회사 엘레베이터에서 촬영된 CCTV 일부가 공개됐다.

정인이 양부 회사 엘레베이터 CCTV 일부

영상에는 양모가 생전 정인이가 탄 유모차를 거칠게 미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모차에 탄 정인이는 단단히 손잡이를 잡으며 버티려 하지만, 몸이 제껴질 정도로 충격을 입었다.

내릴 때도 마찬가지였다. 양모는 거칠게 유모차를 밀었고 이 과정에서 정인이의 두다리는 하늘로 뜨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영상에 남아있었다.

또한, 코로나 확산시기에서 정인이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지만, 양모는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나타났다.

8월 정인이 양부가 다니던 회사 엘레베이터에서 찍힌 CCTV영상은 회사 동료가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TVCHOSUN '[단독] 유모차를 쾅, 벌벌떠는 정인이…학대 CCTV 영상 보니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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