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도 안되, 아르바이트생 4명이 관둔 충격적 이유

편의점 아르바이트
<출처 : 에펨코리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이다.

"3주 사이에 알바생 4명이 관둔 헬 편의점"이라는 제목의 글로 해당 게시글은 3주라는 짧은 시간 내에 4명의 아르바이트생이 관둔 이유가 포착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중 일부 캡처된 사진이 첨부됐다.

해당 편의점의 업주는 CCTV로 매시간 편의점 곳곳에 위치한 진열대와 그곳에 놓여있는 식품들의 위치나 식품과 관련된 변경사항들을 정리해 구체적인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전송하는 것이 발견됐다. 쉴 틈 없이 감시하며 꼼꼼하고 엄격한 모습을 보이는 업주의 지적 및 지시로 인해 아르바이트생은 매시간 확인 사진을 전송해야 했다. 

편의점 알바

예민하고 꼼꼼한 업무 진행은 직종의 종류와 무관하게 장점으로 적용되는 것은 맞지만, 아래에 동료를 둔 경우나 함께 같은 직급으로 일하는 경우엔 주위 사람들로부터 피곤함을 유발할 수 있다.

글쓴이는 깐깐하고 엄격한 업주의 언행에 대한 내용과 사진을 게재하며 아르바이트생 5명 중 자신을 제외한 4명이 사직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에도 이렇게까지 할수 밖에 없었냐 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공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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