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시켜줘' 女의 말에 'XX 꺼내고 앉아서..' 이것 지시한 男

랜덤채팅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아카라이브'에 '랜덤 채팅에서 흥분시켜달라는 고3...'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이 게재됐다. 실제 어느 여고생의 대화 내용 중 일부가 캡처된 것으로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얼굴, 성별, 이름 등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모른 채, 많은 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요즘, 첨부된 사진처럼 랜덤 채팅을 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나 그런 만큼 악의를 가진 채, 접근하는 이들도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첨부된 대화 내용 속 19살인 여고생은 랜덤 채팅을 시도했다.

여고생은 '흥분시켜줘'라는 다소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이에 상대방은 '혼자 있어?'라고 질문하며 여고생을 통제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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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책상 앞으로 가'라며 덧붙였고 여고생은 부푼 기대감을 안고 순순히 복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계속해서 여고생에게 단호한 지시를 내리던 상대방은 책을 꺼내라며 강요했고 결국 예상치 못했던 전개가 펼쳐졌다.  

욕설과 함께 '책봐 고삼이'라고 덧붙이며 대화방을 나가버린 것, 그의 언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삼들 랜챗 많이 하더라', '방심했네' 등등의 의견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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